Core idea
이미지 크기는 파일 용량과 별개로 가로×세로 픽셀 수를 뜻합니다. 2000×1500 이미지를 1000×750으로 줄이면 같은 비율을 유지하면서 표시할 픽셀 수가 줄어듭니다. 웹이나 메신저에서 필요한 크기를 먼저 정한 뒤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Decision guide
원본 비율 유지를 켜면 가로 또는 세로 한쪽만 입력했을 때 다른 값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이 옵션을 끄고 두 값을 임의로 지정하면 인물이나 제품이 가로로 늘어나거나 세로로 눌릴 수 있습니다. 특별한 디자인 목적이 아니라면 비율 유지를 권합니다.
How to apply it
이미지를 키우는 작업은 새로운 디테일을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만들면 픽셀이 부드럽게 늘어나지만 원본보다 선명해지지는 않습니다. 출력 크기가 중요한 제출물이라면 처음부터 충분한 해상도의 원본을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Review your result
블로그 대표 이미지는 서비스가 권하는 폭, 쇼핑몰 썸네일은 정해진 정사각형 규격처럼 사용처별 기준이 다릅니다. Simpleks에서 한 장으로 결과를 검토한 후 여러 파일에 동일한 픽셀 값을 적용하면 작업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Practical check
Use this guide as a starting point for 이미지 크기 조절: 픽셀과 비율 이해하기. Keep the original file, test one representative image first, and open the final result in its real upload or publishing environment.
FAQ
What if the result is not what I expected?
Change only one setting at a time: output format, quality, or pixel size. Checking a representative file before batch processing prevents the same issue from repeating.